천천히 가는 건 괜찮아 멈추지 않는다면. 지구의 환경과 세계의 평화를 위한 신진욱 마술사의 2024년 감동적인 스토리가 있는 마술공연을 힘차게 시작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생텍쥐페리의 원작 동화 "어린 왕자"와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순회 마술공연의 일환으로, 오늘은 대구시 교육청 삼국유사 군위 도서관에서 열린 영어 마법 스쿨 제1기 2회차 강의 후기를 함께 공유합니다!
"어린 왕자"와 함께하는 상반기 대구지역 마술 순회공연 일정
3월 30일 경남교육청 종합복지관 4월 13일 경남교육청 가야산 독서당 4월 19일 밀양 아리나 5월 4일 대구 시립서부도서관 5월 17일 유가 중학교 6월 11일 오성중학교 6월 14일 유가 중학교 6월 19일 서재중학교 7월 11일 새론 중학교
"구두쇠의 꿈"과 함께하는 상반기 대구지역 마술 순회공연 일정
4월 11일 운암중학교 5월 20일 칠성초등학교 7월 23일 복현 초등학교 7월 3일 서동 초등학교
왼쪽은 초등학생이 그려 준 양[sheep]의 그림입니다. 어린 양은 lamb라고 하는데요. 쉽의 새끼라고 이야기하다 친구들과 함께 웃음이 터지면서 즐거운 추억을 함께 나누었답니다. 오른쪽 사진은 대구교육청 삼국유사 권위 도서관의 모습을 대로에서 바라본 광경입니다.
어린 왕자의 코끼리를 삼킨 보아 뱀 이야기와 함께 종이로 접은 학이 책 속에서 비둘기로 바뀌는 마술로 스토리텔링을 해보았습니다. 오늘은 저보다 비둘기가 인기가 더 좋았답니다.
어린 왕자가 조종사인 작가에게 그려달라고 한 양의 그림 이야기와 함께 친구들에게 양 그림을 그려달라고 했는데요. 씩씩하게 그려준 친구에게는 초코파이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요. 이어서 콜라로 변하는 프링글스 마술로 스토 리텔링해 보았답니다. 치킨 그림도 부탁을 했는데요. 한 친구가 닭 다리를 그려주었답니다.
"정말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라는 대사는 사막에서 만난 여우가 어린 왕자에게 전한 이야기입니다 이 대사는 책의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 중 하나입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전달하기 위해, 마술사는 페이퍼백을 이용해 사라지는 콜라병을 마술로 선보입니다 그리고 무생물인 종이학이 책 속으로 들어가 살아있는 비둘기로 변하는 마술도 함께 체험해 보게 됩니다.
위쪽 두 장의 사진에는 친구들이 그려준 양의 그림과 치킨 그림이 있네요.
장미를 빨간색 공으로 바꾼 후 양털 느낌의 옷을 입은 친구와 빨간 공 순간 이동 마술을 함께 해보고 있는데요. 오른쪽의 마술사 손에 든 공이 왼쪽 사진 속의 친구 손으로 순간 이동하는 순간을 담아보았습니다.
"정말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라는 대사는 사막에서 만난 여우가 어린 왕자에게 전한 이야기입니다. 이 대사는 책의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 중 하나입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전달하기 위해, 마술사는 페이퍼백을 이용해 사라지는 콜라병을 마술로 선보입니다. 그리고 무생물인 종이학이 책 속으로 들어가 살아있는 비둘기로 변하는 마술도 함께 체험해 보게 됩니다.
순간 이동 마술 두 번째로 왼쪽 사진 속의 실크가 오른쪽 사진처럼 사라지는 마술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사라진 실크는 양털 느낌의 옷을 입은 친구의 엉덩이에서 나오는 연출로 친구들이 너무 재미있어 했답니다.
왼쪽 사진 속에 양 그림 옆에 있는 그림이 치킨을 그려달라고 해서 한 친구가 그려준 치킨다리 그림입니다. 이후 치킨을 만들어 보는 마술을 친구들과 함께 해봅니다
생활 속의 교육과 문화를 지향하는 대구시 교육청 삼국유사 군위 도서관입니다!
이번 마술 공연은 단순히 즐기는 것을 넘어,
배운 마술인 '쓰리 카드 몬테'를 영어로 표현하고 경연을 통해 상장까지 받는 알찬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대왕 카드를 이용해서 마술을 보여주고 체험하는 시간인데요. 2,3,4 카드가 보입니다.
중간에 카드가 분명히 3이었는데요. 마술사의 주문과 함께 7로 변해버린답니다. 색깔도 빨간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었네요.
회가 진행될수록 열기가 더해가는 영어 마법 스쿨은 매 회마다 신선한 공연과 재미있는 마술로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친구들뿐만 아니라 관계자 선생님과 부모님들의 반응도 매우 뜨겁습니다
이에 맞춰서 친구들이 외국어에 더 친근해질 수 있도록 세밀한 계획 하에 공연과 강연을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재미와 교훈을 함께하는 영어 마법학교를 통해 문화를 통한 교육의 무미건조함을 벗어나고, 즐기며 배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영어마술 문화 교육연구원과 신진욱 마술사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어린 왕자가 다른 별로 여행을 할 때에 새들에게 매달려서 가는 장면이 있는데요. 비둘기와 함께 스토리텔링하고 있는 신진욱 마술사의 모습인데요. 친구들의 관심은 비둘기에게 쏠려있었답니다.
카드 마술을 배운 후 영어 문장으로 표현해 보고 간단한 경연을 통해 상장을 받고 신나는 친구들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컬러링 북을 선물로 나누어주었답니다.